비행기 지연/수하물 분실 시 항공사에 똑부러지게 보상 요구하기
항공사 사정으로 비행기가 4시간 이상 지연되거나 짐이 안 나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권리를 주장하는 법.
규정을 언급하며 식사/숙박 당당히 요구
항공사 직원의 메뉴얼을 선제타격 하세요.
지금 항공사 귀책으로 4시간 이상 지연이고 확정 시간도 안 나왔는데, 매뉴얼에 따른 밀바우처(식사권)는 언제 지급되나요? 그리고 오늘 내로 출발 못하면 숙박 및 교통비 지원 프로토콜 어떻게 되는지 서면으로 안내 부탁드립니다.
💡 '매뉴얼', '밀바우처', '서면 안내' 단어를 쓰면 만만한 호구로 보지 않습니다.
(수하물 분실) My baggage didn't arrive on the carousel. Here is my claim tag. I need to file a Property Irregularity Report (PIR) right now. Also, what is your policy for daily necessity compensation?
💡 화내기보다 즉시 'PIR' 리포트를 작성하겠다고 말하는 것이 짐을 찾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 사용 팁
- 지상직 승무원에게 소리친다고 비행기가 뜨지 않습니다. 규정에 맞는 바우처를 빠르게 받아내고 쉬는 게 상책입니다.
⚠️ 주의사항
- "안 띄우고 뭐해!! 내일 회의 못 가면 네가 책임질 거야?" 같은 진상은 공항 경찰대 출동 사유가 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