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영어로 길 물어봤을 때 당황하지 않고 친절하게 도망치는(?) 법

토익 900점도 실전에선 땀나는 영어 길안내. 쏘리 아임 낫프롬히어 대신 쓰는 나이스한 대처.

스마트폰을 활용한 최적의 실용 영어

말로 다 설명할 필요 없음! 지도를 켜라

(지도를 켜서 직접 찍어주며) Oh, Gyeongbokgung? I can search it on the map for you. One moment, please. (검색 후 폰을 보여주며) You can take subway line 3 from here.
모범 시민형
💡 한국 지리가 낯선 외국인에겐 어차피 Left/Right 해봤자 헷갈리니, 그냥 구글맵/네이버지도 검색을 켜서 보여주는 게 최고입니다.
Sorry, I'm not familiar with this area either, but let me check my phone map for you! (미안, 나도 여기 잘 몰라. 근데 내 폰으로 한 번 찾아봐 줄게!)
친절한 변명형
💡 나도 길치이거나 타 지역 사람일 때, 성의를 보이면서 도망칠 수 있는 최고의 멘트입니다.

💡 사용 팁

  • 'Go straight, turn left'보다 내 폰의 지도를 켜서 GPS 파란 점을 상대방에게 보여주는 것이 가장 정확한 K-길안내입니다.

⚠️ 주의사항

  • 알아듣지도 못했는데 무작정 끄덕이며 'Oh~ yes yes go there' 하고 다른 데로 보내지 마세요. ㅠㅠ 외국인 길 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