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중 장염/물갈이/감기로 번역기 고장 났을 때 숙소 앞 약국 털기 회화

바디랭귀지와 영어 단어 3개로 약사의 찰떡같은 처방을 끌어내는 생존 멘트

증상 키워드로만 쏘아 올리는 약국 브리핑

문법은 필요 없고 단어만

(배 부여잡고) Hello.. I have a severe stomachache and diarrhea.(스토머크에이크 앤 다이어리아/복통과 설사) I ate local street food yesterday.(어제 길거리 음식 먹음)
Could you recommend some medicine? (약 좀 추천해줘요) I need something strong! 💊🤢

창백한 낯빛의 연기
💡 복통(Stomachache), 설사(Diarrhea), 발열(Fever), 두통(Headache) 이 4개 생존 단어만 외치면 약사가 다 알아듣습니다.

💡 사용 팁

  • 약국 가지 전에 무조건 한국에서 '지사제(정로환 등), 타이레놀, 베아제' 상비약 3대장은 챙겨가는 게 최고입니다.

⚠️ 주의사항

  • 약국에서 약을 권할 때 성분표를 보고 혹시 내가 알러지가 있는 성분(예: 페니실린 등)인지 꼭 폰 번역기로 찍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