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고 해외 가는 친구/지인에게 면세점 담배/양주 대리 구매(면세 찬스) 부탁하기

짐 차지하고 귀찮은 부탁을 할 때 뇌물(커피값)을 동반하여 거절 못 하게 하기

거절할 여유를 주는 배려와 심부름값 선입금

너의 백이 무거우면 안 사도 된다

OO아!! 이번 주에 일본(유럽) 간다며 여행 준비 잘하고 있냐 ㅋㅋㅋ!!
다름이 아니고 진짜 미안한데 면세 찬스 한 번만 써도 될까 ㅠㅠ 내가 지금 [A 브랜드 향수 / 발렌타인 양주 1병]이 꼭 필요한데 인터넷 면세점(기내 면세)으로 네가 수령만 해서 갖다주면 안 될까?! 액체라 무거우면 절대 안 해줘도 돼 바로 거절해도 됨!!!
만약 가능하면 물건값 + 수고비(치킨값) 합쳐서 지금 바로 전액 쏠게!! 굽신굽신 🙇‍♀️🙇‍♂️

무한한 저자세 심부름꾼
💡 공항 인도장 줄 서랴 비행기 들고 타랴 수고가 엄청나므로 '치킨/커피 수고비 미리 입금'은 필수 룰입니다.

💡 사용 팁

  • 도착편(한국 들어올 때) 기내 면세점에서 사다 달라고 하는 게 친구의 캐리어 짐을 안 늘리는 가장 예의 바른 방법입니다.

⚠️ 주의사항

  • 거대하고 무거운 전자제품이나 여러 병의 액체류를 부탁하는 건 인간관계를 끊겠다는 선전포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