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장거리 버스 옆좌석 매너 & 불편 대처법

장시간 이동 시 옆자리 승객과의 암묵적 룰과 불편 상황 대처.

좌석 매너 가이드

2시간의 동거를 위한 룰

KTX/SRT 좌석 암묵적 룰:
✅ 팔걸이: 안쪽 좌석이 안쪽 팔걸이 / 통로 좌석이 통로 팔걸이
✅ 냄새: 자극적인 음식 X (삶은 계란, 컵라면 가능하지만 눈치 봐야 함)
✅ 통화: 짧게 + 작은 소리로 / 긴 통화는 연결 통로에서
✅ 좌석 리클라인: 뒤에 사람 확인하고 천천히

룰 정리형
💡 옆자리와 가볍게 눈인사만 해도 2시간이 훨씬 편해집니다.

옆좌석 불편할 때: "죄송한데 팔꿈치가 자꾸 닿아서요 ㅎㅎ 혹시 조금만 당겨주실 수 있을까요?" → 웃으면서 말하면 대부분 즉시 양보합니다.

정중한 요청형
💡 무시하고 참으면 2시간 내내 스트레스입니다. 초반에 말하세요.

💡 사용 팁

  • 무선 이어폰은 장거리 이동의 필수템입니다.
  • 창가석에서 화장실 갈 때는 통로쪽 승객에게 '잠깐 실례합니다'라고 말하세요.

⚠️ 주의사항

  • 좌석 발판에 신발을 벗고 올리는 건 위생상 비매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