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산책 중 남의 반려견/개에게 물렸을 때 치료비 및 합의 청구
"우리 애는 안 물어요" 시전하는 몰상식한 견주에게 배상 받아내는 현장/문자 대처
현장에서 즉시 받아야 할 각서 문자
신분증+연락처 확보 필수
견주님, 아까 공원에서 견주님 강아지한테 물렸던 피해자입니다. 응급실 가서 파상풍 주사랑 소독하고 진단서(2주) 끊어왔습니다. 병원비 영수증(15만 원) 첨부해 드리니 먼저 이체해 주시고, 흉터가 남으면 발생할 성형외과 비용과 위자료(합금) 관련해서는 경과 지켜보고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만약 이 문자 읽고 잠수 타시거나 책임 회피하시면 과실치상 혐의로 바로 고소장 넣겠습니다.
💡 현장에서 무조건 견주의 연락처로 내 폰에 전화를 걸게 해서 뒷번호를 수집해 놓는 게 살길입니다.
💡 사용 팁
- 옷이 찢어지고 상처가 났다면 즉시 112 경찰을 불러 현장 진술을 남겨야 견주가 '님이 먼저 우리 개 때렸잖아' 거짓말을 못 합니다.
⚠️ 주의사항
- 괜찮은 줄 알고 그냥 집에 돌아왔다가 밤에 상처가 곪았을 땐 범인을 찾을 방법이 (CCTV가 없다면) 0에 수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