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파마/염색하러 갔는데 원장님이 헤어 클리닉 영양 추가하라고 유혹할 때 안 혼나고 거절하기

기본만 하겠다고 하면 머리 녹는다고 혼날까 봐 무서운 분들을 위한 핑계

단기간 지출 계획 어필

머릿결보다 지갑 사정이 더 우선임을 슬프게 고백하세요.

어유 원장님 저도 제 머리 개털인 거 아는데 ㅠㅠ 저번 주에 쇼핑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오늘은 딱 파마(염색) 예산만 쥐어짜서 왔거든요 ㅎㅎ 클리닉은 다음 달 월급날에 와서 영양 잔뜩 들이부을 테니까 오늘은 머리 조금 상해도 기본으로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장난스러운
💡 단호하게 '안 해요' 보다는 '돈이 없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이 미용사와의 티키타카에 훨씬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