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끝나고 돌아오는 버스/비행기 안에서 단톡방에 사진 뭉치 뿌리며 남기는 아련한 소감
다들 뻗어있을 때 막내/총무가 남기는 아름다운 마무리 멘트
추억 고양과 수고 인정
여행의 여독을 뿌듯함으로 바꿔주는 따뜻한 칭찬.
여러분 2박 3일 동안 내비 보랴 짐 나르랴 다들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ㅠ!! 제가 아까 찍은 사진들 압축해서 앨범에 다 올려놨으니까 프사 건져가시고요 ㅎㅎ 너무 꿀잼이어서 벌써 담 여행 마렵네요 다들 집 가서 푹 쉬세요!!
💡 '사진 다 올려놨으니 구경하라'는 말은 이 단톡방의 마지막 불꽃을 화려하게 장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