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직장 관련 상황에서 뭐라고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사장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전화 피하기 스킬. 바로 복사해서 쓸 수 있는 실전 문장들을 모았습니다.
깔끔한 정보 전달 양식
이름, 나이, 경력 등 사장님이 궁금한 정보만 딱 짚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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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장님! 알바몬(당근) [OOO 구인 공고] 보고 연락드렸습니다. - 이름: 김OO - 나이: 00년생 (2X세) - 경력: 카페 1년, 편의점 6개월 - 거주지: 매장에서 도보 10분 성실하게 오래 잘 할 자신 있습니다! 면접 기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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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라온 알바 공고 보고 문자 드립니다. 혹시 아직 구인 중이실까요? 저는 20대 초반이고, 사람 응대하는 걸 좋아해서 서비스직 경력이 많습니다. 시간 되실 때 회신 주시면 바로 이력서 지참하고 면접 가겠습니다!
📋💡 실전 활용 팁
- 새벽 시간이나 밤 10시 이후에는 지원 문자를 보내지 말고 아침 9시 이후에 보내시는 것이 기본입니다.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준비된 한마디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에도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