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비즈/IT 관련 상황에서 뭐라고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계약 범위 밖의 끊임없는 무한 수정/추가 요청을 예의 바르고 칼같이 커트하는 영업 스킬. 바로 복사해서 쓸 수 있는 실전 문장들을 모았습니다.

추가 비용/일정을 무기로 철벽 방어

해주기 싫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계약의 문제임을 어필

"

대표님, 요청해주신 [추가 기능 A]는 기획안이 너무 좋은데요! 다만 아쉽게도 최초 계약서 상의 스콥(범위)을 벗어나는 추가 개발/디자인 건입니다 ㅠㅠ 이 부분을 진행하려면 일정이 최소 1주일 더 소요되고 추가 비용(OO원/시간당)이 발생할 것 같은데, 비용 추가안으로 견적서를 다시 보내드릴까요?

📋
🎭 견적서 토스형💡 '추가 견적서를 보내드릴까요?'라고 질문을 던지면 클라이언트가 스스로 포기하거나 돈을 냅니다.
"

담당자님~ 꼼꼼하게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금 요청해주신 수정 사항은 전체 구조를 뒤엎어야 해서 잔여 수정 가능 횟수(총 2회 남음)에서 커버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2차 고도화 프로젝트 모델로 넘기고, 현재 버전은 얼른 마무리 짓는 게 어떠실까요?

📋
🎭 넥스트 스텝 제안형💡 이번 턴에서 끝내지 말고 '다음 기획'으로 미루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 실전 활용 팁

  • 무한 수정을 막기 위해, 초기 계약 시 '무료 수정 2회, 이후 회당 OO만 원' 조항을 꼭 넣어야 합니다.

⚠️ 주의사항

[ "어버버하며 '네... 해볼게요'라고 하면 야근 확정에 호구 프리랜서로 전락합니다." ]

대화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위 멘트들을 미리 익혀두면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텍스트픽과 함께 대화 센스를 키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