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번쯤 겪는 상황입니다. 현 팀에 불만은 아니지만 새로운 도전이 하고 싶을 때, 상사와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이동하는 법. 텍스트픽이 엄선한 멘트들로 대화의 달인이 되어보세요.
감사 + 성장 프레임
떠나는 이유를 '불만'이 아니라 '성장'으로 포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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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저의 커리어 방향에 대해 상담 좀 드려도 될까요? 이 팀에서 정말 많이 배웠고 감사하지만, OO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요. 혹시 기회가 되면 부서 이동도 고려해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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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덕분에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감사해요. 그 역량을 기반으로 OO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는데, 시기적으로 고려해주실 수 있을까요?
📋💡 실전 활용 팁
- 부서 이동 타이밍은 인사 시즌 1~2개월 전이 가장 좋습니다.
⚠️ 주의사항
[ "'이 팀에서 더 이상 배울 게 없어서'는 상사를 모욕하는 표현입니다." ]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준비된 한마디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에도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