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 엄마가 반찬 바리바리 싸줬는데 짜다고 투정 부렸다가 미안함 밀려올 때 보내는 카톡
불효자는 웁니다... 뒤늦은 깨달음으로 무마하는 눈물의 반성문
맛에 대한 극찬과 솔직한 반성
사실은 엄청 맛있다고 말을 바꿔 엄마의 서운함을 달래줍니다.
엄마 아까는 내가 일 때문에 스트레스받은 거 괜히 엄마한테 짜증 냈어 미안해 ㅠㅠ 지금 밥 데워서 진미채랑 엄마 김치 먹었는데 진짜 천상의 맛이야 눈물 줄줄 흘리면서 두 그릇 먹었어... 고마워 진짜루 ㅠㅠ 사랑해!
💡 짜증 낸 핑계를 '회사 스트레스'로 돌리면 엄마들은 화를 내다가도 짠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