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비개발자(기획자/디자이너/대표)에게 기술 상황 쉽게 설명하는 톡
"서버가 터졌다"를 이해시키기 위해 비유와 쉬운 말로 번역하는 IT 소통법.
비유로 풀어내는 기술 설명
전문 용어를 일상 언어로 치환
대표님, 지금 서버 상황을 비유하면 이렇습니다. 100명이 동시에 들어올 수 있는 식당(서버)에 갑자기 500명이 몰린 거예요. 그래서 일부 손님(유저)이 입장을 못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테이블(서버 용량)을 늘리는 작업 중이고, 약 2시간 후 정상화됩니다.
💡 기술적 상황을 음식점/교통/일상 비유로 바꾸면 비개발자도 즉시 이해합니다.
기획자님~ 말씀하신 기능 추가는 가능한데요, 비유하면 이미 완성된 건물 1층에 지하실을 파는 것과 비슷해서 기존 구조를 좀 손봐야 합니다. 일정이 2주 정도 더 걸릴 것 같아요!
💡 불가능하다고 하지 말고 '가능하나 비용/시간이 든다'로 표현하면 협업이 매끄럽습니다.
💡 사용 팁
- 기술 미팅에서 비개발자가 눈이 풀리기 시작하면 비유를 꺼내세요.
⚠️ 주의사항
- '그건 기술적으로 불가능합니다'라고 벽을 치면 기획자와 영원히 평행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