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샵 예약 당일에 갑작스럽게 야근 확정돼서 노쇼 위기! 위약금 방어(?) 하며 비는 사과

원장님 샵 기둥 뽑힌 심정을 달래주고 다음 예약을 담보로 화를 푸는 카톡

당일 취소 규정 수용 및 거듭 사과

원장님의 피해를 100% 공감하고 예약금을 포기해야 샵에 다시 갈 수 있습니다.

원장님 죄송해요 ㅠㅠ 저 오늘 7시 예약인데 갑자기 팀 회식이 잡혀버려서 도저히 못 갈 것 같아요.. 당일 펑크라 저 때문에 시간 비우셔서 진짜 너무 죄송합니다. 노쇼 위약금 제하시고, 안 바쁘실 때 다시 일정 잡아서 예약 넣어주시면 쥐죽은듯이(?) 가서 예쁘게 손톱 받겠습니다 진짜 죄송해요!!
죄인모드
💡 예약금 환불 얘기는 일절 꺼내지 말고 바로 다음 예약 일정을 묻는 것이 유일한 살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