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실장님이 상담실에서 패키지 10회권 끊으라고 엄청 압박할 때 가볍게 티키타카로 거절하기
상담 실장님 기분 안 상하고 오늘 할 시술 1회만 결제하고 나오는 멘트
효과 테스트 핑계 거절
10회권 살 돈이 없다고 하지 말고, 효과를 봐야 돈을 쓰겠다고 하세요.
아유 실장님 10회권이 훨씬 싼 건 아는데, 제가 제 피부를 못 믿어서요 ㅠㅠ 예전에 다른 데서 10회 끊었다가 부작용 나서 다 못 쓴 트라우마가 있어서요. 오늘은 일단 실장님 믿고 1회만 받아보고 피부 뒤집어지는 거 없으면 다음번에 와서 무조건 10회로 끊을게요! 약속!
💡 '부작용 트라우마'를 언급하면 실장님도 더 이상 무리하게 강권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