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본 후 인사담당자에게 보내는 합격 기원 감사 메일

합격률을 1%라도 더 높이기 위한 꿀팁! 최종 면접 후 집에 가는 길에 면접관(인담자)에게 보내는 예의 바른 메일입니다.

가장 깔끔하고 정석적인 감사 메일

튀지 않고 기본기를 확실히 보여주는 멘트입니다.

제목: [감사 인사] OO직무 지원자 홍길동입니다. 면접관님(인사담당자님), 오늘 소중한 시간을 내어 면접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귀사와 해당 직무에 대해 깊이 배울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결과를 떠나 훌륭한 시스템을 경험하여 기뻤으며, 조만간 좋은 인연으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의바른
💡 면접 직후 1~2시간 내로 보내는 것이 가장 인상에 남습니다.

아쉬운 답변을 살짝 커버하는 열정 어필

면접에서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 부분이 마음에 걸릴 때.

제목: [인사] 마케팅팀 지원자 홍길동 -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 면접을 본 홍길동입니다.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면접 중 질문 주셨던 OO에 대해 긴장한 탓에 충분히 답변드리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는 [요약 보충내용 한 줄]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꼭 팀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적극적인
💡 구구절절 쓰지 말고 딱 한 줄로만 자신의 강점을 재요약하세요.

💡 사용 팁

  • 감사 메일을 보낸다고 불합격이 합격으로 뒤집히진 않지만, 동점자 경합이 벌어질 때 태도 점수에서 무조건 승리합니다.

⚠️ 주의사항

  • 맞춤법 검사기조차 돌리지 않은 오타 투성이의 메일은 오히려 크나큰 감점 요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