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뭐라고 하지?" 하고 고민했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추가금을 내거나, 멤버십 혜택을 이용해 여유롭게 1~2시간 더 눈을 붙일 때 쓰는 콜링. 격식부터 캐주얼까지, 상황에 맞는 톤(tone)별 문장을 총정리했습니다.

비용 지불 의사(차징) 확인과 정중한 부탁

더 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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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프론트 대면) Hello, this is room 1024. My flight is late tonight, so is it possible to get a late check-out around 1 PM or 2 PM? I am willing to pay the extra charge if needed. (밤 비행기라 오후 1~2시쯤 레이트 체크아웃 될까요? 추가 요금 지불할 의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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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주의의 교양인💡 청소 스케줄상 안 될 수도 있으나, 추가금을 내겠다고 쿨하게 나가면 1시간 정도는 무료 혜택으로 연장해주기도 합니다.

💡 실전 활용 팁

  • 에어비앤비의 경우 호스트에게 개인 메시지로 '다음 게스트 있냐'고 뻗대면 1시간 레이트 체크아웃은 꽤 잘 먹힙니다.

⚠️ 주의사항

[ "말도 안 하고 12시 30분에 눈 비비며 나와놓고 '이제 나갈 건데 왜 추가금 받냐'고 화내면 블랙리스트임." ]

적절한 한마디가 가장 큰 센스입니다. 위 문장들을 상황과 관계에 맞춰 활용해 보세요. 더 많은 실전 멘트는 텍스트픽의 다른 카테고리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