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여행/휴가 관련 상황에서 뭐라고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말 안 통하는 해외 식당에서 종업원에게 딱 보여주기만 하면 끝나는 생존 텍스트. 바로 복사해서 쓸 수 있는 실전 문장들을 모았습니다.
고수 결사 반대파를 위한 현지어 표기
제발 빼달라는 간절함이 묻어나는 현지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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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샹차이(고수) 누키데 오네가이시마스. (パクチー抜きで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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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콩 쪼 자우 텀. (Không cho rau thơ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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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마이 싸이 팍치. (ไม่ใส่ผักชี)
📋💡 실전 활용 팁
- 이 멘트들은 소리 내어 읽으려 하지 말고 스마트폰 글자 크기를 최대로 키워 이미지를 보여주듯 스크린을 들이미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준비된 한마디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에도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