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글로벌/외국어 관련 상황에서 뭐라고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주어 다 빠진 한국식 결재 보고를 영어식 논리에 맞게 재조립하는 템플릿. 바로 복사해서 쓸 수 있는 실전 문장들을 모았습니다.

주어+동사+목적어의 완벽한 배치

파파고가 멍청해지지 않도록 초등학생 일기처럼 적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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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는 원문] 어제 보낸 견적서 엑셀 말인데요, 단가 부분 수정해서 다시 보내줄 수 있을까요? 내일까지요. [파파고용 완벽 원문] 나는 어제 당신이 보낸 견적서를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엑셀의 단가 부분에 수정이 필요합니다. 당신은 내일까지 단가를 수정해서 새로운 견적서를 나에게 보낼 수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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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적인💡 '나는/당신은' 등 주어를 살리고, '할 수 있습니까?(Can you)' 형태로 맞춰야 번역기가 가장 자연스럽게 영어로 변환합니다.

적절한 한마디가 가장 큰 센스입니다. 위 문장들을 상황과 관계에 맞춰 활용해 보세요. 더 많은 실전 멘트는 텍스트픽의 다른 카테고리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