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글로벌/외국어 관련 상황에서 뭐라고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안 그러면 여행지에서 구급차 탄다! 종업원에게 비상선포급으로 전달하는 주문 팁. 바로 복사해서 쓸 수 있는 실전 문장들을 모았습니다.
Allergic을 활용한 완벽 통제
생명이 달린 커스텀 주문
(메뉴판 시키면서 종업원에게 눈을 맞추며) Excuse me, I have a severe allergy to peanuts(땅콩) / seafood(해산물) / dairy(유제품). Could you please double-check with the chef to make sure there are absolutely NO peanuts in this dish? Oh, and also, no cilantro(고수), please! Thank you so much! 🚫🦐
📋💡 실전 활용 팁
- (미국/유럽권 외) 동남아 등 영어가 안 통하는 국가에서는 현지어로 번역된 '알레르기 카드'를 캡처해서 다니세요.
- 타이밍도 중요합니다! 상대가 편안한 시간에 전송하면 효과가 배가됩니다.
⚠️ 주의사항
[ "그냥 'I don't like peanuts'라고 하면 조리 도구나 소스에 들어간 알레르기 유발 물질은 안 걸러집니다." ]
해외 식당에서 땅콩/갑각류/고수 알레르기 있다며 100% 빼달라고 경고하는 영단어/회화에 정답 문장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상황에서 감정을 과하게 키우지 않으면서도 내 의도를 분명히 전달하는 것입니다. 위 문장들을 기본 틀로 삼고 호칭, 날짜, 구체적인 사정을 조금만 바꾸면 상황별 대화 상황에서도 훨씬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는 한 번 더 읽어 보고, 상대가 부담 없이 답할 수 있는 톤인지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