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수하물 분실/파손(Baggage Claim) 시 항공사 데스크에 클레임 걸고 보상받는 영어에 대해 고민하신 적 있으신가요? 캐리어 바퀴 빠짐, 지퍼 터짐, 아예 짐이 안 나왔을 때 화내지 말고 조목조목 뜯어내는 영문. 이 글에서는 상황에 맞는 다양한 실전 멘트를 준비했습니다.
클레임 폼(PIR) 요구와 주소지 증명
내 짐을 호텔로 당장 배송해라
(수하물 데스크 항공사 직원에게 파손된 캐리어와 화물 택을 내밀며) Hi, I just flew in on flight [KE081], but my suitcase is severely damaged. The wheel is completely broken off. (바퀴가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Could I file a Property Irregularity Report(PIR, 사고보고서) right now? (짐이 안 온 경우) My luggage hasn't arrived on the carousel. Here is my Baggage Claim Tag. When it arrives, can you deliver it directly to my hotel? (호텔: OOO)
📋💡 실전 활용 팁
- 현금 보상이 안 되면 대체용 캐리어 새 거(새 캐리어)를 그 자리에서 요구하면 창고에서 꺼내주는 항공사도 많습니다.
⚠️ 주의사항
[ "공항 밖으로 나갔다가 '어? 바퀴 빠졌네' 하고 돌아가면 보상 0% (반드시 입국 심사대 전 데스크에서 해결)" ]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준비된 한마디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에도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