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대신 '내 입맛에 딱 맞춘 커스텀 커피'가 대세인 시대. 얼음은 적게 빼고, 우유는 오트 밀크로 바꾼 뒤 시럽을 반 펌프만 넣어달라는 복잡한 주문은 한국어로도 종종 숨이 찹니다. 하물며 해외 유명 카페나 스타벅스에서 긴 줄을 뒤에 세워두고 영어로 나만의 음료를 주문하려면 심장이 요동치죠. 버벅임 없이 마스터 바리스타처럼 우아하게 주문하는 커스텀 커피 영어를 다룹니다.

커스텀 주문 표현

나만의 음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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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ld I have a grande iced americano with an extra shot and light ice, please? And could you use oat milk instead of regular m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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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스터마이징형💡 extra shot(샷 추가), light ice(얼음 적게), oat milk(귀리 우유) 이 세 가지만 알면 커스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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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your most popular drink? I usually like something sweet but not too heavy. Could you recommend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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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요청형💡 'not too sweet/heavy/strong'으로 취향을 설명하면 바리스타가 딱 맞는 음료를 추천해줍니다.

💡 실전 활용 팁

  • 스타벅스 해외 매장에서는 한국 앱이 안 되니 현장 주문이 필수입니다.
  • 음료 이름 발음이 어려우면 메뉴판을 가리키면서 'Can I have this one?'이면 충분합니다.

⚠️ 주의사항

[ "미국 스타벅스 사이즈는 Tall/Grande/Venti입니다. 'Small/Medium/Large'로 말해도 통하지만 정확한 표현을 알면 더 자연스럽습니다." ]

해외에서 커스터마이징을 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표현은 'With'와 'Instead of'입니다. 샷이나 시럽을 더할 때는 'With an extra shot', 재료를 바꿀 때는 'Oat milk instead of regular milk' 구조만 기억하면 어떤 난해한 조합도 척척 주문할 수 있습니다. 너무 달지 않게(Not too sweet) 주문하는 센스까지 발휘해 나만의 인생 커피를 현지에서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