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뭐라고 하지?" 하고 고민했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무한 수정 지옥에 빠지지 않기 위해 예의 바르면서도 계약서를 무기로 방어하는 멘트. 격식부터 캐주얼까지, 상황에 맞는 톤(tone)별 문장을 총정리했습니다.
수정 범위 리마인드와 추가금 안내
안 된다고만 하지 말고 가격표를 제시하세요.
"
대표님, 요청해주신 부분 확인했습니다! 다만 해당 수정 건은 기존 계약서상 명시된 무료 수정 횟수 2회를 초과한 전체 레이아웃 변경에 해당합니다 ㅠㅠ 이 부분을 적용하려면 추가 공수가 발생하여 00만원의 추가 견적이 발생하는데 진행 도와드릴까요?
📋💡 실전 활용 팁
- 거절의 포지션보다 '선택권'을 클라이언트에게 주는 화법이 부드럽습니다.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준비된 한마디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에도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