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만 약속 잡는 총무 역할 내려놓겠다는 선언 멘트
맨날 장소 예약, 인원 모으기, 계산까지 나만 하는 만년 총무가 해방 선언하는 카톡.
유쾌한 총무 사퇴 선언
서운함을 유머로 포장해서 부담을 나누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만년 총무 김OO입니다. 저 이번 달부터 약속 잡기 은퇴합니다 ㅋㅋㅋ 다음 모임은 다른 분이 잡아주세요! 장소 예약 + 인원 수합 + 계산 올인원 패키지 넘깁니다. 자원봉사자 구합니다!
💡 유머러스하게 선언하면 부담 떠넘기기가 아닌 '돌아가며 하자'는 제안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나 진짜 약속 잡는 거 10년째인데 ㅋㅋ 이번부터 순번제로 하자! 다음 달은 OO이 차례! 장소 예약이랑 인원 카운트 부탁해~ 못하겠으면 벌금 5만 원! 💸
💡 순번제를 제안하며 다음 총무를 지목하면 자연스럽게 역할이 분산됩니다.
💡 사용 팁
- 총무 역할을 혼자 쥐고 있으면 항상 나만 희생하는 느낌이 듭니다. 분담이 건강한 관계의 핵심.
⚠️ 주의사항
- '너네는 맨날 나한테 떠넘기기만 해 진짜 이기적이야' 폭발은 모임 해체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