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직/연봉 협상 테이블에서 너무 낮춰 부르지 않고 내 몸값을 당당하게 요구하는 방어 멘트

지원자의 여유로움과 시장 가치를 무기로 회사 측의 후려치기를 근절하는 연봉 협상의 정석

시장 가치와 내 성과를 내세운 당당한 거절

저는 세일 상품이 아닙니다

네, 제안해주신 조건([제시받은 연봉])과 회전율 높은 좋은 복지 등 회사 측의 세심한 배려에 긍정적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만 제가 직전 회사에서 주도적으로 이끌어낸 [명확한 성과 수치/ex. 전년 대비 전환율 15% 상승 및 트래픽 개선] 부분과 관련하여 현업의 시장 평균 테이블을 고려했을 때, 제 희망 연봉인 [내가 부른 금액] 선에서 협의가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입사 후에도 제 역량이 회사의 핵심 목표 달성에 단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 충분한 영업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조금만 더 긍정적으로 상향 재검토를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예의 바르지만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은 협상가
💡 무작정 '적어서 싫다'가 아니라, '내가 회사에 벌어다 줄 돈(이익)'에 비해 이 정도가 합리적이라는 확신을 주는 것이 키포인트입니다.

💡 사용 팁

  • 연봉 협상은 기본적으로 '메일'이나 '서면'으로 한 템포 늦춰서 정중하게 역제안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주의사항

  • '다른 곳에선 이미 O천만 원 불렀는데요? 여기 너무 짠 거 아닙니까?' 비교질하며 예의 없이 나가면 오퍼 취소당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