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거래 방문 전 딜러에게 확인 문자: 허위매물/헛걸음 방지 필수 질문
엔카, 직거래 등 중고차를 보러 가기 전에 딜러가 진짜 해당 차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꿀팁.
좋은 가격의 중고차를 발견하고 연차 내어 수원을 갔더니 "그 차 방금 팔렸고 다른 차 보여드릴게요"라는 전형적인 수법. 출발하기 전 카톡 하나로 허위매물 헛걸음을 99% 방지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필수 확인 카톡
딜러에게 확실한 인증 요구하기.
"안녕하세요, [플랫폼]에서 [차량번호] 차량 보고 연락드립니다.
제가 지금 출발할 건데, 출발 전에 해당 차량 번호판이 보이게 영상통화 잠깐 가능할까요? (또는 제 번호 적은 A4용지 차 앞에 두고 사진 한 장 부탁드립니다.)
확인되면 바로 출발해서 계약하겠습니다!"
💡 이 문자에 답장을 안 하거나 화를 낸다면 100% 허위매물입니다. 미련 버리세요.
💡 사용 팁
- 중고차 플랫폼에서 등록증과 성능점검기록부 원본을 꼭 먼저 사진으로 받아보세요.
- 도착했는데 딜러가 바뀌어 있거나 차가 다른 곳에 있다고 하면 바로 뒤돌아 집에 오시면 됩니다.
- 시세보다 터무니없이 싼 차는 없습니다. 싸고 좋은 차를 찾겠다는 욕심이 사기를 부릅니다.
중고차 거래에서 돌다리는 10번 두드려야 합니다. 귀찮은 고객이 안전하게 차를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