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한다고 해놓고 또 야식 먹을 때 SNS에 올리는 자기합리화 드립
운동/다이어트 선언 3일 만에 마라탕 엽떡 치킨 인증샷 올릴 때 쓰는 당당한(?) 멘트.
논리가 완벽한 헛소리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고전 명언의 업그레이드 버전.
여러분 사실 다이어트는 내 몸무게를 빼는 게 아니라 세상의 우울함을 빼는 겁니다. 치킨을 먹음으로써 내 스트레스가 3kg 줄었으니 이것이 바로 정신적 다이어트 아닐까? (반박 안 받음)
💡 자신의 먹방을 철학적인 인류애적 관점으로 승화시키세요.
나 다이어트 포기한 거 아님. 단지 통장 다이어트를 먼저 실천하기 위해 햄버거 세트를 내 위장에 저축하는 중임. 경제 관념 투철한 내 자신 칭찬해~
💡 '포기한 게 아니다'라고 박박 우기며 기출 변형을 시도하는 것이 웃음 포인트입니다.
💡 사용 팁
- 이런 드립엔 꼭 친구들이 '병X ㅋㅋㅋㅋ' 이라며 친근한 쌍욕 댓글을 달아주기 마련입니다.
⚠️ 주의사항
- 매일매일 다이어트 선언과 실패를 반복하는 양치기 소년이 되면 아무도 드립을 받아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