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시간 지각했을 때 친한 친구들 열받지 않게 웃겨버리는 변명
10분 늦었는데 친구들이 쌍욕을 장전하고 있을 때, 화를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B급 변명 드립.
어이없는 판타지 핑계 대기
논리적인 변명(차 막힘)보다 대놓고 말도 안 되는 핑계가 낫습니다.
아 미안미안 늦었다!!! 아니 내가 오려고 횡단보도 서 있는데 비둘기가 길을 막고 안 비켜줘서 비둘기님이랑 기싸움 하느라 10분 지체됨;; 아오 진짜야 밥은 내가 살게 쏘리!! ㅋㅋㅋ
💡 동물이나 날씨 탓으로 돌리는 말도 안 되는 핑계가 타율이 좋습니다.
여러분 제송.. 제가 오늘 안경을 썼는데 안경 도수를 잘못 맞춰서 지구 자전 속도를 못 따라가는 바람에 걸음이 느려졌습니다. 제 몫의 욕은 커피로 갚을테니 메뉴 빨리 고르십시오.
💡 과학적 사실(?)에 입각한 헛소리를 정성스럽게 뇌까리면 친구들이 어이없어서 웃습니다.
💡 사용 팁
- 유머로 넘어가려는 시도는 '반드시 내 돈(커피/밥)을 쓴다'는 전제가 깔려야 비로소 용서가 됩니다.
⚠️ 주의사항
- "버스가 늦게 온 걸 어쩌라고" 이건 뚝배기 깨지는 지름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