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증상 설명 제대로 못하는 사람 위한 표현 가이드
"여기가 좀 아파요" 말고 의사 선생님이 진짜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증상 설명법.
증상 설명 5단계 공식
위치-양상-강도-시간-악화요인 순서로 말하세요.
공식: ① 어디가 (위치: 오른쪽 아랫배) ② 어떻게 (양상: 찌르는 듯한/묵직한/쑤시는) ③ 얼마나 (강도: 10점 만점에 7정도) ④ 언제부터 (시간: 3일 전부터) ⑤ 어떨 때 더 아픈지 (악화: 식후에 심해짐)
💡 이 5가지만 말해도 의사 선생님이 진단하기 100배 쉬워집니다.
예시: '선생님, 오른쪽 아랫배 부분이 3일 전부터 콕콕 찌르는 것처럼 아픈데요. 10점 만점에 7 정도이고, 밥 먹고 나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열은 없고 설사도 없습니다.'
💡 없는 증상도 말해주면 감별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 사용 팁
- 진료 전에 증상을 메모장에 적어가면 긴장해서 까먹는 일이 없습니다.
⚠️ 주의사항
- 인터넷 자가진단 후 '이거 암 아니죠?'라고 물으면 의사 선생님이 곤란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