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를 마치는 모임 회장의 가슴 뭉클한 이임/퇴임 인사말

박수 칠 때 떠날 줄 아는 그동안의 소회와 차기 임원진 응원 멘트.

겸손과 감사를 담은 마침표

내 공로를 과시하지 말고 회원들의 덕으로 돌리세요.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부족한 제가 회장직을 맡아 뛴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임기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한 일보다 여러분이 도와주시고 끌어주신 덕분에 무사히 항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저는 평회원으로 돌아가 새 집행부를 열심히 돕겠습니다. 그동안 벅찬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겸손하고 따뜻한
💡 '평회원으로 돌아가 돕겠다'는 멘트는 떠나는 리더의 가장 멋진 약속입니다.

💡 사용 팁

  • 고생했다는 말은 본인이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입에서 나오게 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