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송년회/회식 자리에서 막내가 총대 메고 잔 들었을 때 분위기 살리는 짧고 굵은 건배사

마이크 공포증 환자도 한 방에 인싸로 만들어주는 템플릿

자기방어와 선창 후창 유도

기대치를 낮춰놓고 시원하게 지릅니다.

선배님들! 막내가 감히 건배사 한번 올리겠습니다. 긴말하면 술 식으니까 짧게 가겠습니다! 제가 '올 한해도' 하면, 다들 '수고했다!' 시원하게 박아주십시오. 자 잔 드시구요! 올 한해도!!! (수고했다!!!)
우렁찬
💡 '긴말하면 술 식는다'는 멘트는 회식 자리에서 가장 강력한 호감 버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