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디자이너가 개발자에게 버그 수정이나 기능 추가 요청할 때 안 까이는 화법

"이거 안 돼요 고쳐주세요" 대신 개발자가 기분 좋게 1순위로 처리해 주는 소통법

재현 경로 명시와 리스펙트

증상을 명확히 정리해 주고 일정은 개발자가 결재하게 하세요.

개발자님!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현재 [A페이지]에서 [B버튼]을 누르면 [C에러창]이 뜨는 이슈가 발견되었는데, 제가 테스트해 본 재현 스텝은 노션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혹시 이번 스프린트 내에 수정이 가능할지, 아니면 다음 배포로 넘겨야 할지 일정 한 번 봐주실 수 있을까요?
협력적인
💡 '재현 스텝'을 줬다는 것, 일정을 강요하지 않고 물어보는 것. 이 두 가지면 개발자는 당신을 천사로 봅니다.

💡 사용 팁

  • '그냥 안 돼요'는 개발자가 가장 혐오하는 말입니다. 에러 스크린샷은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