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회의 1시간째 자기 얘기만 하며 산으로 가는 임원/팀장님 말 허리 끊고 일하러 도망가기
눈치 보느라 아무도 못 일어나는 시체관극 회의실에서 용자가 되는 한 마디
업무 성과를 핑계로 한 화제 전환
팀장님의 말씀을 끊는 명분이 "회사의 실적"이어야 합니다.
팀장님! 좋은 말씀 진짜 저희 방향성 잡는 데 큰 도움 된 것 같습니다. 마침 말씀하신 그 A 프로젝트 전략을 지금 당장 문서로 옮기고 업체 컨택도 들어가야 하는데, 시간 관계상 팀장님 말씀 토대로 저희가 일단 오후까지 초안 잡아서 가져다 드려도 될까요?
💡 '팀장님 말씀이 워낙 귀해서 빨리 일로 적용하고 싶다'는 프레임을 씌우면 기분 좋게 회의를 마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