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의 "간단하게 여기만 쓱 바꿔주세요" 선 넘는 무보수 추가 수정 거절

무한 수정 지옥에 빠지지 않기 위해 예의 바르면서도 계약서를 무기로 방어하는 멘트

수정 범위 리마인드와 추가금 안내

안 된다고만 하지 말고 가격표를 제시하세요.

대표님, 요청해주신 부분 확인했습니다! 다만 해당 수정 건은 기존 계약서상 명시된 무료 수정 횟수 2회를 초과한 전체 레이아웃 변경에 해당합니다 ㅠㅠ 이 부분을 적용하려면 추가 공수가 발생하여 00만원의 추가 견적이 발생하는데 진행 도와드릴까요?
비즈니스매너
💡 '추가 견적이 발생하는데 진행할까?' 라고 물어보면 90%는 그냥 쓴다고 합니다.

💡 사용 팁

  • 거절의 포지션보다 '선택권'을 클라이언트에게 주는 화법이 부드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