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아트 받는 도중 컬러나 쉐입이 마음에 안 들 때 눈치 안 보고 수정 요청

구워지기 전(?) 골든 타임에 원하는 디자인을 당당하게 말하는 스킬

빠른 결단과 정중한 부탁

수정은 빠를수록 서로에게 이득입니다.

원장님 죄송한데 방금 올린 컬러 생각보다 저한테 살짝 뜨는(안 어울리는) 느낌인데, 굽기 전에 톤 다운된 베이지로 한 번만 바꿔서 구워봐도 될까요? ㅠㅠ 진상 부려서 죄송해요!!
미안한
💡 '진상 부려 죄송하다'는 셀프 디스로 원장님의 노여움을 뺍니다.

💡 사용 팁

  • 램프에 손을 굽기 전에 말해야 합니다. 굽고 나서 바꾸면 진짜 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