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협상/진급 때 자기 PR 확실하게 하는 당돌한 어필 메일

겸손함은 돈이 되지 않는다! 내 성과를 숫자로 포장해서 대표님/인사팀에 제출하는 연봉 인상 요구서.

성과에 기반한 당당한 요구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 회사에 내가 벌어다 준 수익을 강조합니다.

대표님, 지난 1년간 A프로젝트 매출을 150% 달성하고 신규 거래처 3곳을 유치한 결과물에 기반하여, 올해 대비 연봉 10% 인상을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회사의 성장에 비례하는 보상이 제게 더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자신감넘치는
💡 '내가 벌어다 준 돈'을 어필해야 회사가 지갑을 엽니다.
본부장님, 현재 제 직급(대리)에서 통상적으로 소화하는 업무 범위를 초과하여 과장급 이상의 B, C 프로젝트 메인 PM을 성공적으로 완수했습니다. 이에 응당하는 직급 승진 내지는 연봉 테이블 조정을 면담 요청드립니다.
당당한
💡 '타 직급 수준의 일'을 해냈다면 그에 걸맞은 대우를 대놓고 요구하세요.

💡 사용 팁

  • '요즘 물가도 오르고 대출 이자가 올라서 힘들다' 등의 하소연은 아마추어 연봉협상의 지름길입니다.

⚠️ 주의사항

  • "안 올려주시면 이번 달에 퇴사하겠습니다"는 이직처가 확정되었을 때만 꺼내는 최후의 무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