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의사 전달할 때 쓰는 정중한 문장 20가지
퇴사를 결심했을 때, 상사와 동료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상황별 정중한 퇴사 표현 20가지를 확인하세요.
상사에게 퇴사 의사 전달
직속 상사에게 처음 퇴사를 알릴 때
팀장님,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사유로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인수인계는 철저히 진행하겠습니다.
💡 인수인계 의지를 보이면 좋은 인상
많이 고민한 끝에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동안 가르쳐주신 것들 정말 감사합니다.
💡 감사함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음 달 말까지 근무하고 퇴사하려 합니다. 시기적으로 조율이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 퇴사 시기를 협의할 여지를 남겨 두세요
💡 사용 팁
- 퇴사는 최소 1개월 전에 알리는 것이 예의예요
- 이메일보다 직접 만나서 말하는 것이 좋아요
- 동료들에게는 상사 보고 후에 알리세요
⚠️ 주의사항
- 회사를 험담하는 표현은 절대 피하세요
- SNS에 퇴사 소식을 먼저 올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