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밤 11시, 밀려오는 월요병에 인스타 스토리 올리며 출근 거부권 행사하는 직장인 감성

누구나 공감하지만 슬픈 현실을 웃프게 승화시키는 짧은 글

논리 없는 인과율

그냥 회사 가기 싫은 마음을 표현합니다.

일요일이 짧은 이유는 내가 토요일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이 아닐까. 고로 내일 출근은 위헌이다. 살려주세요.
유쾌한
💡 출근을 법의 심판(위헌)에 맡기는 과장법이 직장인들의 피식 버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