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1월 3일까지만 쓰는 다이어리, 미련 버리고 당당해지세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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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추구하다간 아무것도 못 한다. 과감하게 여백의 미를 두기로 했다. (해석: 귀찮아서 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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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자💡 가장 뻔뻔하게 빈칸을 칭송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