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번쯤 겪는 상황입니다. 상을 치르느라 경황이 없는 와중에도 찾아와 준 분들께 예의를 갖춰 전하는 인사. 텍스트픽이 엄선한 멘트들로 대화의 달인이 되어보세요.
은혜를 잊지 않겠다는 다짐
위로에 대한 감사와, 향후 보답하겠다는 뜻을 명확히 전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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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인사 올립니다. 지난 OOO의 장례에 바쁘신 중에도 귀한 걸음 하시어 깊은 위로를 전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베풀어 주신 은혜는 평생 잊지 않고 댁내 대소사 시 꼭 보답하겠습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나 글로 먼저 대신함을 너그러이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실전 활용 팁
- 장례 후 일주일 안에 보내는 것이 좋으며, 가족 대표 한 사람의 이름이 아닌 상주 일동으로 보내도 좋습니다.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준비된 한마디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에도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