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못할 사정으로 티켓 양도 파기(거파) 사과하며 배상하는 문자에 대해 고민하신 적 있으신가요? 콘서트/뮤지컬 티켓 넘기기로 해놓고 내 사정으로 취소할 때 보내는 사죄. 이 글에서는 상황에 맞는 다양한 실전 멘트를 준비했습니다.

사과와 함께 환불(수고비) 송금 안내

감정 상하지 않게 물질적 배상

"

안녕하세요 양수자님, 15일 콘서트 양도하기로 했던 사람입니다. 정말 죄송하게도 회사 이직(또는 가족상) 문제로 제 일정이 너무 꼬여서 해당 티켓을 제가 사용해야(또는 취소)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약속드린 티켓인데 너무 기대하셨을 텐데 파기하게 되어 백배 사죄드립니다. 입금해 주신 티켓값 전액에, 위로금 명목으로 2만 원 더 얹어서 지금 바로 환불해 드렸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

📋
🎭 변명 최소화 및 이체 완료💡 티켓 양도 거파는 상도덕 위반이므로, 무조건 티켓 원가 이상의 '사과금'을 얹어줘야 뒷말이 안 나옵니다.

💡 실전 활용 팁

  • 콘서트 이틀 전 등 임박한 거파는 트위터 등에 사기꾼/비매너로 공론화될 수 있으니 사전에 빠르게 알려야 합니다.

⚠️ 주의사항

[ "취소 안 된다고 화내는 상대에게 '저도 사정이 있잖아요' 치고받으면 고소전으로 번집니다." ]

말 한마디가 관계를 바꿉니다. 위의 멘트들을 참고하되, 상황에 맞게 약간의 개인 터치를 더하면 진정성이 배가됩니다. 텍스트픽에는 덕질/취미 외에도 다양한 상황별 멘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다른 카테고리도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