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짝 스매싱을 맞을 각오가 된 자들만 시전하세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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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지독한 감기에 걸린 것 같아... 내 다리가 침대랑 융합돼서 한 발짝도 뗄 수가 없어 ㅠㅠ 대신 배민 비마트로 두부 시켜줄 테니까 배달기사님한테 받아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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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주의 해결💡 내 몸 대신 배달료로 퉁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