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지 않아도 읽은 자의 아우라를 뿜어냅시다.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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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활자로 쫓기보다는 저자가 하고자 하는 무언의 은유를 음미하느라, 아직 초반부의 감정선에 머물러 있습니다. 여러분의 시야로 후반부를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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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진 평론가 빙의💡 그럴싸한 단어로 포장한 채 듣기만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