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건강 핑계로 술자리 완벽 거절 멘트
운동이나 PT, 다이어트, 금주 결심을 꺾으려는 지인들의 악마의 유혹을 단호하게 뿌리치는 문장 멘트입니다.
약 먹는 중(질병)을 핑계로 철벽 치기
가장 거절 효과가 뛰어나며 누구도 강권하지 못합니다.
어휴 저도 진짜 한 잔 하고 싶은데, 제가 요 며칠 위염(장염) 약을 먹고 있어서 술 마시면 큰일 난대요 ㅠㅠ 오늘은 진짜 물만 마시겠습니다!
💡 간수치, 위염, 항생제 복용은 3대 무적 거절 치트키입니다.
대리님 저 내일 아침 일찍 건강검진 있어서 저녁 8시부터 금식이라 술을 입에도 못 댑니다 ㅠㅠ 술자리는 다음에 제가 모시겠습니다!
💡 직장 상사에게도 통하는 이유입니다.
PT/바디프로필 등 돈이 걸려있음을 어필
다이어트 결심에 돈이 들어갔다고 하면 잘 건드리지 않습니다.
아 ㅠㅠ 저 이번에 PT 50회 끊고 트레이너 쌤한테 식단 검사받기로 각서 썼어요.. 걸리면 위약금 내야 합니다 진짜 안돼요 살려주세요 😭
💡 돈과 관련된 페널티를 과장해서 말하세요.
마음만 받을게 진짜 미안!! 나 한 달 뒤에 바디프로필 예약해놔서 지금 물도 조심해서 마시고 있어. 끝나면 내가 삼겹살 쏜다 찐으로!!
💡 끝나는 시점을 명시하면 쿨하게 놔줍니다.
💡 사용 팁
- 진짜로 뺄 생각이 있다면, 처음 거절할 때 분위기에 휩쓸려 '한 모금'이라도 대면 망합니다. 아예 입술도 대지 마세요.
⚠️ 주의사항
- "너도 살 빼야지 술 좀 작작 마셔라"라며 술자리 자체를 비하하거나 지인에게 훈계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