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허락 없이 강아지 만지려는 사람 부드럽게 방어하기
"어머 귀엽다~" 하면서 불쑥 손부터 내미는 행인 대처법.
강아지의 문제를 방패 삼기
주위 사람 무안주지 않으면서 만짐을 거부하는 가장 확실한 핑계.
앗 죄송해요! 애기가 겁이 너무 많아서 낯선 사람이 만지면 물 수도 있어요 ㅠㅠ 눈으로만 예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본인과 반려견을 위해서 '물 수 있다'고 단호하게 말하는 것이 제일 안전합니다.
(줄을 짧게 당겨 내 뒤로 숨기며) 아이구 애기가 피부병이 심해서 약 바르고 있어서요~ 만지시면 안 될 것 같아요!
💡 피부병 핑계는 전염을 우려하게 만들어 손을 쏙 들어가게 만듭니다.
💡 사용 팁
- 노란 리본 캠페인(산책 줄에 노란 리본/패치 달기)으로 '예민하니 다가오지 마세요'를 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