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강아지 노즈워크 장난감, 내구성은 박살 났지만 찐 만족하는 리뷰 작성
3만 원짜리 인형 5분 만에 배 터졌지만 댕댕이가 행복했으니 별점 5점 주는 리뷰
파괴왕의 면모와 판매자에 대한 자비
강아지가 이겼다
⭐⭐⭐⭐⭐ [대만족인데 슬픔]
배송 오자마자 우리 집 파괴왕 웰시코기가 물고 뜯고 던지더니 정확히 5분 만에 삑삑이 터지고 솜이 눈처럼 내렸습니다 ㅋㅋㅋ ㅠㅠㅠㅠ
내구성이 좀 약해서 당황하긴 했는데;; 아이가 평소에 장난감 쳐다도 안 보는 애인데 이건 냄새 맡고 진짜 이성 잃고 놀더라고요. 가성비는 안 나오지만 기호성은 원탑입니다! 월급날에 재구매하러 올게요 사장님 튼튼하게 만들어주세요 ㅠㅠ
💡 '터진 솜' 인증샷과 '미친 듯 뜯는 강아지 동영상'이 합쳐지면 펫 리뷰 계의 전설이 됩니다.
💡 사용 팁
- 사장님들은 이런 찐 리뷰에 너무 감사하며 다음 배송 때 수제 간식을 뇌물(?)로 얹어주기도 합니다.
⚠️ 주의사항
- 솜이 기도에 막혔다면서 '내 강아지 죽을 뻔했다' 블랙컨슈머 빙의하면 판매자 고초가 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