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캣맘/길고양이 tnr(중성화) 수술 후 방사할 때 이웃들에게 양해 거는 안내문 쪽지

길양이 밥그릇 치우지 마시라, 귀 잘린 애들은 안전하다는 공손한 홍보 캠페인 문구

시청 구청의 정상적인 Tnr 절차 어필

민원 방어의 정석

🐈 [동네 공지] 빌라 주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 주차장 근처에 머무는 길고양이(노랑이)가 최근 구청의 지원을 받아 TNR(중성화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원래 살던 이곳으로 방사되었습니다. (귀 끝이 살짝 잘린 것이 수술 완료 표식입니다!)
이제 밤에 시끄럽게 울거나 번식하는 일이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수술 후 회복을 위해 구석에 밥그릇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있으니, 부디 발로 차거나 버리지 마시고 너그러운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늘 주변 청결은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

책임감 있는 이웃
💡 '번식 안 한다', '청결은 내가 100% 책임진다' 이 두 문장이 민원 방어의 99% 역할을 합니다.

💡 사용 팁

  • 실제로 주변이 더러워지면 아무리 글을 예쁘게 써도 주민센터, 구청 민원 폭탄이 날아오니 주의하세요!

⚠️ 주의사항

  • '어린 생명인데 밥 좀 주는 게 야박하세요?' 감정적으로 호소하면 적만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