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내 길고양이 밥 주는 이웃(캣맘)에게 위치 변경 정중하게 건의하기
소음이나 위생 문제로 고통받을 때 감정 싸움 없이 서로 타협점 찾는 메모
고양이를 아끼는 마음 공감 후 대안 제시
먼저 적군이 아님을 밝혀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웃님! 좋은 마음으로 아이들 챙겨주셔서 늘 감동입니다 ㅠㅠ 다만, 현재 급여 위치가 주차장 바로 옆이라 밤비/아이들이 차에 칠까 봐 너무 조마조마해서요. 혹시 뒤쪽 화단 쪽으로 밥그릇을 조금만 옮겨주시면 아이들도 훨씬 안전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떠실까요?
💡 '내가 불편해서'가 아니라 '동물의 안전을 위해서'라고 말해야 수용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