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단톡방에서 오후 3시쯤 탈주/퇴근 마려울 때 던지는 가벼운 아이스브레이킹 밈/드립
회사에서의 무호흡 노동을 끊어주는 소소하고 하찮은 노비들의 유머 연대기
영혼 가출 직전의 자조적 드립
부장님 몰래 보내는 SOS
실시간 제 상태 브리핑: 뇌세포 파업 중 😇
지금 모니터 화면 글씨가 러시아어로 보이기 시작했는데 정상인가요?
아, 진짜 누가 마법 지팡이로 회사 건물 통째로 집 근처로 텔레포트 좀 시켜줬으면 좋겠다 ㅋㅋㅋ
여러분 저 먼저 키보드 뽑고 튀면 남은 업무 엔빵(N/1) 해주실 천사 구합니다~ (1/1000명) 빨리 6시 종 쳐라 제발 ㅠㅠㅠ
💡 타이밍이 생명입니다. 모두가 당이 떨어지는 목요일 오후 3~4시쯤 툭 던지면 공감대의 웃음꽃이 만발합니다.
💡 사용 팁
- 텍스트만 보내는 것보다 지쳐 쓰러진 강아지, 영혼 나간 짤(밈)을 함께 첨부하면 효과가 배가 됩니다.
⚠️ 주의사항
- 팀장/부장님이 포함된 전체 톡방에 이걸 보냈다간 내일 진짜로 짐을 싸서 집으로 텔레포트 될 수 있으니 방 확인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