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대상포진으로 병원 입원한 직장 동료에게 업무 부담 덜어주는 쾌유 기원 메시지

아파 누워있으면서도 회사 걱정하는 K-직장인 안심시키는 천사 동료 멘트

업무 백업 확언과 안심시키기

아프냐는 말보다 회사 일 다 해놨다는 말이 명약입니다.

대리님, 많이 편찮으시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ㅠㅠ 지금 진행하시던 A건은 제가 백업해서 팀장님께 넘겨두었으니 회사 걱정은 단 1도 하지 마시고 스마트폰 덮고 푹 쉬십시오!! 밥심으로 약 꼭 챙겨 드시고 쾌차해서 봬요! 화이팅 ㅠㅠ
의리있는
💡 '스마트폰 덮어라', '일은 내가 다 했다'는 단어가 병실 환자에게 가장 큰 힐링입니다.